[ 배우 심이영님 둘째 이용후기 ]
1. 인사말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심이영입니다. 반갑습니다~~^^
2. 둘째 따님을 출산하셨는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은 어떠신가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속에서 저와 둘째 아이도 지금 건강하게 아주 잘 지내고 있구요, 많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3. 첫째 딸 때와는 소감이 다르실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많은 분들이 첫째가 있기 때문에 둘째는 좀 더 많이 수월하고 쉬울 거라고들 하셨어요. 그래서 저와 신랑도 그 말에 좀 많이 용기를 얻어서 둘째를 낳게 되었는데요, 그냥 또다시 새롭게 처음부터 육아가 시작된 것 같고, 거기에다가 어느 정도 자란 첫째가 있기 때문에 첫째를 보살피고 둘째를 같이 케어한다는 게 정말로 몇 십 배 더 힘든 것 같지만, 그만큼 보람이나 즐거움은 더 많이 큰 것 같아요.
4. 둘째 출산 후에도 산모피아를 찾아주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2014년에 첫애를 출산하고 그때 처음으로 산모피아와 인연을 맺게 돼서 산후관리사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때 생애 처음으로 저도 엄마가 되는 거구, 아이를 갖게 되는 건데, 조리원을 나와 집에 와서 대개 많이 막막했었는데, 관리사님의 도움으로 저도 아이도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었거든요. 그때 가족같은 안정감과 신뢰감을 많이 느낄 수 있어서 내가 만약 둘째를 낳게 되면 그 때도 꼭 산모피아의 도움으로 산후관리사님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을 하게 됐었어요.
5. 이번에도 산모피아 산후관리사 서비스는 만족스러우셨나요?
처음 오셨던 관리사님도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그렇게 좋은 분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사실 어떤 분을 만나게 될지 기대반 걱정반 그런게 아직도 남아있었는데, 역시나 산모피아의 소개로 오신 분은 첫째 때보다도 훨씬 더 큰 만족감을 느끼면서 식사라던지 저의 건강, 저보다도 사실--- 물론 저를 많이 위해 주시지만--- 신생아를 너무 많이 예뻐해 주시고 정말로 가족처럼 잘 대해 주셔서 더 많이 저희가 안정감을 느끼고 신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6. 산후관리사를 이용하려고 하는 엄마 아빠들께 한 말씀 부탁합니다.
저도 처음으로 엄마가 되고 첫째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을 때, 저도 그렇지만 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겨야 된다라는 것,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 걱정이 많이 됐었던 것 같아요..그런 걱정과 두려움이 컸었는데.. 그런 것들을 산모피아에서 소개받은 관리사님에게서 대개 큰 만족을 느꼈었어요. 진짜로.. 물론 저만큼의 엄마 같은 마음은 아닐 수 있겠지만, 실제 가족과 같은 따스한 정, 사랑... 그런 것들을 대개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저도 그렇지만 우리 아기에게도 좀 더 다양하고 즐거운 육아가 될 수 있었던 것 같거든요. 그리고 그때 제가 얻었던 팁이 관리사님께도 여쭤보았었는데, “ 어떻게 하면 이렇게 좋은 분을 만날 수 있느냐, 내가 너무 욕심을 부려서 다른 사람이 우리 아이를 보고, 저를 본다 라는 점에 있어서 기준을 어떻게 가져야 하느냐 ? ” 고 물었을 때 관리사님께서 아이만 생각하시라고, 아이에게 가장 좋은 걸 해줄 수 있는 분, 아이를 가장 예뻐해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점을 중점으로 보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런 분들을 여러분들도 산모피아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고 저는 적극 추천드립니다.
7. 심이영님을 사랑하고 아기의 엄마아빠가 되려는 분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려요~
저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드리구요, 오늘도 또 내일도 앞으로 계~~~속 우리들의 육아를 함께 할 엄마, 아빠, 가족 모두 파이팅 하시구요, 한 번 더 웃을 수 있는 그런 좋은 엄마, 아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