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광현님 이용후기 ]
1.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우 박광현입니다.
봄이 왔는데요 산모피아와 함께 즐거운 육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2. 산모와 아기의 건강은 어떠신지요?
지금 출산한지, 인터뷰하는 오늘이 딱 50일째인데요,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걱정해주신 덕분에 산모와 아기는 정말 정말 건강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기도 너무너무 건강하게 토실토실 살도 많이 올랐고요, 제 아내도 이제는 야외활동도 가능할 정도로 몸이 많이 회복됐습니다. 걱정해 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려요.
3. 첫 딸을 얻고 아빠가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제가 드디어 딸바보로 등극했습니다. 첫 딸은 살림 밑천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정말 제 딸을 바라보고 있으면 음~ 일단 저랑 닮았기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아지고 이런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를 얻은 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정말 딸이 저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하지만 둘째는 아들? 그런 욕심도 내봅니다. 첫 딸이 저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딸바보, 딸아빠가 된 게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4. 산모피아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하신 소감은?
산모피아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관리사님이 저희 집에 딱 오셨는데 처음부터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인상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일단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아이와 함께 호흡하고 또 육아 초보인 저희 부부에게도 육아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좋은 정보도 많이 주시고 그래서 이제는 곧 관리사님하고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는데 아쉽습니다.
아쉽고 더 쭉 하고 싶은데 일단 아이가 많이 커서 저희도 이제 해봐야 되니까.. 안 해보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쉽지만 작별을 해야 되는 그런 순간이고요, 정말 많이 배웠고 앞으로도 솔직히 이제 둘째를 만약 낳는다면 무조건 산모피아와 함께
둘째의 육아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라 강력 추천입니다. 서비스가 뭔가 질이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진짜 강추~~^^
5.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이용하려고 하는 엄마 아빠들께 한 말씀
출산 후에 어휴~ 육아는 어떡하지? 하고 고민하지 마시고요, 일단 산모피아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하시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사실 인터넷에 육아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있어요. 그런 육아에 대한 정보를 너무 인터넷만 의존하지 마시고 진짜 전문가분들한테 서비스를 받아보시면 서비스의 개념이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 앞으로 어떻게 육아를 해야 되는지 기준을 정해주시기 때문에 저는 반드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혹시나 산후 육아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산모피아에 문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홍보모델은 아닌데 그래도 저는 너무 좋았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육아서비스는 무조건 받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왕이면 산모피아에 문의를 했으면 좋겠다! 저는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고 싶습니다.
6. 박광현 님을 사랑하고 아기의 엄마 아빠가 되려는 분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려요.
전국에 계신 백일 미만의 신생아를 키우고 계신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른들이 뱃속에 있을 때가 편하다 이런 말씀 많이 하셨었는데 정말 낳고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산모피아와 함께 해서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었고요, 지금까지 이제 50일인데 지금까지 쭉, 앞으로도 쭉 달려갈 거고 이제 육아하는데 기준이 생겼기 때문에 저는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여러분들 힘내시고요 정말 육아하는데 지치지 마시고요. 첫 번째, 우울해하지 마세요~ 아이는 정말 큰 선물이기 때문에 아이를 보면서 우울해하지 마시고 항상 웃으시면서 밝은 마음으로 육아에 최선을 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잘 키워봐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