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출산앨범

[ 안소미님 이용후기 ]

"이야기동무도 돼 주시고 굉장히 많이 좋았던 것 같아요."

    1. 인사말

    안녕하세요~~
    40일된 딸을 두고 있는 개그우먼 안소미입니다.

    2. 산모와 아기의 건강은 어떠신가요?

    많은 분들이 격려를 많이 해 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 주신 덕분에
    저랑 애기랑 같이 다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3. 첫 딸을 얻고 엄마가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지금도 사실 애기 우유를 먹일 때마다 내가 낳은 애기가 맞나~~
    생각하기도 하는데, 너무 감회가 새롭구요, 제 인생의 2막이 시작되는 터닝포인트가 생긴 것 같아요.

    4. 산모피아 산후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하신 소감은?

    사실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는데요~
    관리사님께서 너무나 케어를 잘해 주셔 가지고 저 역시도 붓기가 굉장히 빨리 빠졌구요, 그리고 우리 아기도 살도 많이 찌고 음식을 굉장히 맛있게 해 주셔 가지고 잘 먹고 있구요, 마사지라면 마사지, 청소도 해 주시고 또 가끔은 이야기동무도 돼 주시고 굉장히 많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원래 2주만 서비스를 받기로 하고 끝났는데, 다시 2주를 연장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굉장히 좋아요 추천하는 바입니다.

    5. 둘째를 갖게 되면 다시 산모피아를 이용할 의향이 있으신지요?

    와아~~둘째^^
    제가 첫째 낳은 지 40일 됐는데 둘째요~~~
    사실 제가 둘째를 낳게 된다면 굳이 산후조리원을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사실 전 낳을껀데, 둘째를 낳는다면 바로 산모피아에 전화를 할겁니다.
    조리원은 건너뛰어도 될 것 같아요. 정말 그 정도로~ 네.

    6. 산후관리사를 이용하려고 하는 엄마 아빠들께 한 말씀 해주신다면?

    지금 애기가 많이 울어서 아빠한테 잠깐 보냈는데요^^
    저는 사실 그렇게 생각해요. 어떤 낯선 분이 일단 저희 집에 오셔서,
    우리집이라는 공간에 오셔서 저를 위해서 서비스를 해 주시고, 아기를 위해 케어를 해주신다고는 하는데, 좀 낯설잖아요. 그래두..
    생판 모르시는 분이 오시는 거니까. 약간 저도 처음엔 의심은 조금 했었거든요 근데 막상 관리사님이 와보시고 제가 서비스를 받아 보니까 정말 그런 생각이 1도 안 들어요.
    진짜 뭐라고 해야 될까. 친정엄마 같은 그런 느낌으로 너무너무
    잘 챙겨 주시고, 너무너무 케어를 잘 해 주셨기 때문에 아기도 저도 남편도 백점 만점에 만족을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아기를 이번에 낳으시는 부모님들이 계시잖아요.
    그분들께는 산모피아를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7. 안소미님을 사랑하고 아기의 엄마아빠가 되려는 분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려요~~

    너무 오랜만에 솔직히 아기 낳고 카메라로 처음이라 ~
    저는 솔직히 말하면 관리사님 덕분에 몸이 회복이 좀 빨리 된 편이예요.
    그래서 일단 12월부터는 개그콘서트도 나가고 또 다시 트로트도 시작하고 좀 많이 바빠질 것 같아요.
    그래서 방송에서 봐 주시는 시청자분들이잖아요.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쁜 아기 많이많이 낳으세요.
    빨리 결혼하셔서 예쁜 아기 많이많이 낳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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